1월 16일, 펑깡 그룹 이사장 겸 총재가 캐나다 최대 지선 항공회사 JAZZ 총재 겸 CEO요셉-란델과 접견했다. 쌍방은 지선운영에 관하여 교류를 진행했으며 쩡궈챵 주식회사 총경리, 바이워이싼 부총경리와 쇼우펑 총회계사가 접견에 동반 참석했다.
2월 29일 8시 50분, 산동 항공회사의 SC115항공편은 수도공항 제3터미널에 착륙, 이는 신터미널에 착륙한 첫 항공편이다.
4월 8일 “CCAR 유지보수 교육기구 합격증 수여식 및 산동항공 유한주식회사 기무교육센터 성립식”이 청도 분사 교육센터에서 진행되었다. 궈유후 민항 화동국 부국장, 우지조우 항처 부처장 및 산동 감독관리사무실, 청도 운행사무실의 대표자 및 산동항공그룹 대표 쩡 총경리와 위 총경리가 회의에 참석했으며 리핑 산동 감독관리사무실 부주임이 회의를 주관하였다. 첫 순서로 쏘우하이펑 산동 감독관리사무실 약동 표기 및 감항처[flying-marking and seaworthiness]) 처장이 147 유지보수 교육기구의 심사결정상황을 소개했다. 이어서 경쾌한 음악속에 궈유후 부국장이 쩡 총경리에게 <유지보수 교육기구 합격증>을 발급하고 공동으로 기무교육센터를 위한 오픈식을 가졌다.
4월 9일, 왕카이쉰 산동항공그룹 당위 부서기와 쑹훙치 그룹 공회주석은 관련 부문 인사들을 인솔하여 준의시 도진자치현 제심초등학교에 찾아가 산동항공그룹 및 전체 간부들과 직원들이 기증한 교사건설지원자금 20만위안을 기부했다. 음력설전야에 남방 대부분 지역은 빙설피해로 엄청난 피해를 입었다. 빙설피해가 발생한 후, 산동항공그룹은 즉시 자체 항로를 통해 구제물자운수를 지원했다. 동시에 그룹내에서는 전체 간부들과 직원들을 동원하여 재해지역의 재건설사업에 지원의 손길을 보냈다. 교육은 민생의 토대이다. 산동항공그룹에서는 혁명성지인 준의시에서 도진자치현 제심초등학교를 지원대상으로 선정했다. 제심초등학교는 자금난으로 인하여 학교건물을 오랫동안 수리하지 못하고 교육설비도 비교적 결핍한 상황이었다. 산동항공그룹의 지원은 제심초등학교가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교육의질을 개선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4월 11일, 제11회 전국운동회 조직위원회와 산동항공그룹은 제남시에서 2009년 제11회 전국운동회 항공서비스 제휴파트너 계약을 체결하고, 산동항공그룹은 정식으로 제11회 전국운동회 항공여객운수서비스의 제휴파트너가 되었다. 부성장 겸 제11회 전국운동회 조직위원회 황썽 부주임은 조인식에 참가하여 연설을 했다. 산동항공그룹은 산동성에서 유일하게 “성내를 통하고 전국으로 통하는 것”을 실현한 항공사이다. 현재, 회사에서는 제11회 전국운동회를 위한 각종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각종 서비스 준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10월, 산동 항공은 새로 정비된 “전운호(全运号)” 항공기를 선보여 전국운동회 정신을 전파하고, 산동성의 이미지를 보여주게 된다.
4월 29일, CCAR-147부 기무 유지보수 산동항공 위탁교육 학원 개학식이 중국민항비행학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중국민항비행학원 원장 정시아오우융, 런런량 중국민항 기무 유지보수인원 라이센스 고시관리센터 주임, 우쉬융 중국민항비행학원 CCAR-147부 교육기구 책임경리 겸 부교장 및 산동항공 위탁교육 학원, 민항학원 사생 등 300여명이 개학식에 참가했다. 이 날, 위하이탠 산동항공 부총재가 개학식에서 연설을 했다. 중국민항비행학원과 산동항공그룹의 협력하에 일괄적으로 CCAR-147부 학원을 모집하여 중국민항계에서는 처음으로 CCAR-147부 틀내의 산학협동교육 직업교육양성패턴을 개척했다. 산동항공과 중국민항비행학원 연합교육프로젝트의 실시는 국내 최초의 항공사와 민항 전일제 고등학교가 합작하여 전 코스CCAR-147부를 채용하여 민항 기무 유지보수인재를 양성하는 서막을 정식으로 열었음을 의미한다.
5월 12일 14시 28분, 사천성 문천에서 8급 지진이 발생 하였다, 그 지진의 감도는 북경, 상해, 천진, 중경, 감숙, 섬서, 홍콩, 대만 등 20개 성과 각지역에 영향을 미쳤다. 5월 12일, 산동항공은 긴급대비책과 긴급절차를 신속히 가동하고 항진구제(지진에 맞서 구제작업을 전개)사업을 전면적으로 전개했다. 산동항공 일체는 재해지역에 전력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사천 재해지역에 대한 지원사업을 목전의 가장 중요하고 긴박한 임무로 하였으며, 일체 대가를 아끼지 않고 산동항공의 모든 힘을 합쳐 재해지역을 지원했다.
5월 19일, 쟝따밍 산동성 성장과 왕수이랜 부성장 일행은 산동항공에 찾아와 항진구제사업을 지도했다. 펑깡 산동항공그룹 이사장 겸 총재는 성당위, 성정부 대표자들에게 산동항공에서 항진구제사업을 진행한 정황을 보고했다. 쟝따밍 성장은 성당위와 성정부를 대표하여 항진구제사업의 제일선에서 땀흘리고 있는 산동항공의 간부 및 직원들에게 격려와 진심어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쟝 성장은 “산동항공은 성정부의 요구에 따라 고품질의 운행효율과 신속한 반응능력으로 매 한차례의 운수임무를 안전하고도 신속하게 완성하여 항진구제사업의 순조로운 진행을 위해 유력한 지원을 제공하였으며 광범한 간부와 직원들은 자신의 자리를 굳게 지키고 간고분투하여 항진구제사업을 위하여 큰 공헌을 했다”고 표했다. 이어 쟝따밍 성장은 산동항공 항진구제사업 지휘센터를 시찰하는 동시에 안내데스크에 찾아가 구급물자 운수사업을 현장지도했다.
6월 2일, 세계브랜드실험실과 세계기업인잡지에서 주최한 2008년 제5회 브랜드대회가 북경에서 개최되었다. 대회에서는 2008년 <중국 최고가치의 브랜드 500> 순위집계를 발표 하였다. 산동항공 유한주식회사는 41.76억위안의 브랜드가치로 제180위에 랭킹되었다. 산동항공은 랭킹에 오른 산동성내 27개의 브랜드중 제8위를 차지했다.
2008년 <중국 최고가치의 브랜드 500> 의 순위집계는 세계브랜드실험실에서 재무분석, 소비자행위분석과 브랜드강도분석을 바탕으로 다섯번째로 중국브랜드에 대해 진행한 전면적이고 과학적인 평가이다. 2008년 <중국 최고가치의 브랜드 500> 순위집계에는 식품음료, 매스컴, 방직의류, 정보기술, 가정용전기제품, 자동차, 에너지 등 28개 관련 업종의 브랜드가 입선되었다.
6월 6일, 중화전국총공회에서는 산동항공 비행부에 항진구제 “공인선봉호”의 영예칭호를 수여했다. “5.12” 문천 특대지진 발생후, 갑자기 들이닥친 재해와 시민의 생존여부에 관계되는 심각한 시련앞에서 산동항공그룹은 재해상황을 명령으로 받들고 시간을 생명으로 간주하며 고도의 정치책임감과 시민의 생명에 대해 최우선의 책임정신으로 긴급 대비책을 즉시 가동하고 신속히 항진구제사업에 뛰여들어 구제인원 및 물자의 운수와 전세기 보장 등 사업중에서 특수하고 중요한 역할을 발휘해 항진구제사업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공헌했다. 산동항공 비행부의 전체 직원들은 항진구제사업중에서 피로를 뒤로한채 계속되는 구제활동에도 드높은 정신상태를 유지하여, 본부에서 지시되는 임무를 가장 빠른 속도로 가장 짧은 시간내에 완수했다.
6월 9일, 산동항공과 에어차이나에서 합작 운영하는 B737NG 시뮬레이터가 산동항공 청도교육센터에서 설치작업에 들어갔다. 시뮬레이터는 에어차이나에서 구매하고 산동항공에 위탁 운영하게 된다. 신규 시뮬레이터의 도입은 회사내 시뮬레이터 대오를 진일보로 확대하고 규모적 효익을 형성하여 회사를 위해 훈련원가를 절감한 동시에 파일럿의 훈련에 더욱 큰 보장을 제공하고 산동항공 파일럿 대오의 건전한 발전을 촉진했다.
6월 20일, 쟝이캉 산동성당위 서기 일행은 산동항공 전세기를 이용해 사천성 면양시의 지진재해지역에 찾아가 북천 재해지역재건 목표지원사업을 시찰했다. 왕민 성당위 상무위원 겸 비서장, 궈쪼우씬 부성장도 함께 시찰활동에 참가하였고 펑깡 산동항공그룹 이사장 겸 총재가 고찰활동을 배동했다. 쟝 서기는 “산동항공이 큰 국면을 돌보고 득실을 따지지 않으며 적극적으로 운수역량을 조달배치하여 구급 비행 전용기 및 전세기 임무를 원만하게 완수한 동시에 산동-면양 정상항로를 신속히 개통하고 면양 현지에 항진구제사업 지원조를 설립하여 지진피해구제사업의 순조로운 진행을 위해 크게 공헌했다”고 지적했다.
7월 20일, 산동항공그룹 2008년 상반년 사업회의가 산동항공빌딩 7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펑깡 그룹 이사장 겸 총재, 장싱푸 당위서기, 쩡궈챵 부총재, 왕카이쉰 당위 부서기 등 회사내 대표자들과 각 부문 간부 및 직원 대표 200여명이 회의에 참석했다. 청도, 연대 분사에서는 화상으로 연결하여 회의에 참석했다. 당위서기인 장싱푸의 사회로 회의는 진행되었다. 회의의 주요임무는 과학발전을 지도로 하여 전국민항 상반년사업회의 정신을 심도있게 관철 집행하며 회사의 상반기 사업을 전면적으로 총결짓고 현재의 심각한 형세에 대한 인식을 통일하여 대응조치를 적극적으로 제정하고 하반기의 주요 사업임무를 배치하는 것이다. 모든 역량을 동원하고 신심을 확고히 하며 현재의 어려운 형세를 이겨내어 전년 목표임무를 완수하는 것을 확보해야 한다는 것이다. 펑깡 이사장 겸 총재가 새로운 도전을 전승하고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며 지진피해구제정신을 발양하여 전년 목표임무를 전면적으로 완수하자>는 제목의 사업보고를 진다.
7월 19일, 산동항공은 제남-니이가타 여객운수 전세기 정기편을 개설하여 첫 비행에 성공했다. 동시에 산동항공에서는 CCAR121부 규정에 따라 검증 비행을 진행했다.
8월 2일, 산동항공 주식유한회사 B-5351호 보잉 737-85N형 항공기가 미국 시애틀에서 출발하여 제남 요장 국제공항에 착륙했다. 본 항공기는 산동항공 주식유한회사의 첫 칼라드로잉 항공기로 “호객산동(好客山东)”호로 명명되었다.
8월 5일, 공무기회사 B-3636 항공기가 올림픽 요트경기의 해상안전 및 비상보장임무를 담당하기 위하여 산동 봉래기지에서 출발하여 청도 창구공항으로 향했다. 청도 올림픽 요트경기의 해상안전 및 비상보장임무의 공중역량을 책임진 유일한 B-3636 항공기는 기름유출에 대한 항공 원격감지 모니터링 및 해상 구조 대기임무를 중점적으로 담당하게 된다.
8월 22일, 지면복무부 청도 탑승수속 사업조가 정식으로 청도 올림픽타운에 입주하여, 올림픽 요트경기에 참가하는 각국 선수들을 위해 탑승수속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열정적이고 주도면밀하며 세심한 서비스는 산동항공 직원들의 양호한 정신면모를 보여주었을 뿐만아니라 산동항공의 브랜드 이미지를 돋보이게 했다.
9월 1일, 산동항공회사와 산동성 관광국에서 연합 출범한, 중국내 최초로 관광이미지와 칼라코팅으로 디자인한 항공기—“호객산동호”가 제남시에서 정식으로 출항했다. 본 항공기는 기내에서 “도시관광의 달” 이벤트를 진행하고 매달마다 하나의 산동성내 관광도시를 중점 홍보하여 첫 1개월은 “제남관광월”로 정했다.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호객산동호”의 탑승객들은 새로운 모습의 기내 서비스를 체험하고 색깔 짙은 산동관광특색을 띤 기내 설비를 누리게 되며 “큰 산은 제남을 말한다”와 “제남관광” 두편의 홍보영상을 감상하고 산동지역특색음식을 맛보게 된다. 동시에 추첨이벤트에 참가하여 정교로운 산동관광기념품을 얻을 수 있으며 무료로 제공하는 산동 각지의 관광지도책을 선물받을 수 있다.
9월 10일, 산동성 항진구제 영웅집체 및 항진구제 모범 표창대회가 남교호텔에서 거행되었다. 산동항공 주식유한회사는 “산동성 항진구제 영웅집체” 명예칭호를 수여받았다. 장싱푸 산동항공그룹 당위서기 겸 이사장이 회의에 참석해 산동항공을 대표하여 명예상장을 수여받았다. 스쇼우쥔 산동항공 주식영업위원회 제남영업부의 부총경리가 “산동성 항진구제 모범” 명예칭호를 수여받았다. “5.12” 문천지진 발생후 산동항공에서는 즉시 행동을 취하여 회사내 주요대표자가 총지휘를 맡아 산동항공 항진구제 지휘부를 설립하고 산동성정부와 국가민항국의 요구에 따라 항진구제사업에 적극 참여하였다. 전체 당원영도간부들은 일치단결하여 어려움을 이겨내고 끊임없이 도전하여 전력으로 항진구제사업에 참여하여 96번의 구제비행임무를 배치하고, 2424명의 구제인원을 운송하였으며 453톤에 달하는 구제물자를 운송했다. 구급비행임무를 집행하는 이외에도, 산동항공에서는 산동성의 목표지원대상인 면양시로 통하는 제남-면양, 청도-면양 두갈래의 정상항로를 오픈해 항진구제와 재건사업을 지원했다. 산동항공의 24시간 고객서비스전화 96777은 산동성 적십자회의 일부 통화업무를 주동적으로 담당하여 관련 부분 자문 서비스를 제공했다. 그 외, 산동항공에서는 “사랑의 비행기표 구제바자회”를 조직해 이벤트기간동안의 모든 수익을 전부 재해지역 주민들에게 기증했다. 산동항공의 모든 직원들은 적극적으로 기부활동에 참여하였고 당원과 단원들은 자발적으로 “특수당비”와 ”특수단비”를 납부해 총 261.1만위안의 성금을 지진재해지역에 기증했다.
9월 18일, 산동항공에서 운행한 북경-제남 정기편을 탑승한 싸이니-오마루 니제르총리는 기쁜 마음으로 귀빈 방명록에 사인하고 승무팀과 친절하게 기념촬영에 응하였고 산동항공에서 제공한 우수한 서비스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9월 26일, 산동항공과 에어차이나에서 합작 운영하는 B737-800 시뮬레이터 운행오픈식이 산동항공 청도교육센터에서 진행되었다. 에어차이나 총재조리의 천시빙과 쩡궈챵 산동항공 부총재 등의 대표자들과 민항본국 감정조 구성원들도 운행오픈식에 참석했다. B737-800 모델은 산동항공의 주력모델로 신규 시뮬레이터의 운행은 앞으로 회사를 위해 대량의 교육원가를 절감시켜주고 시뮬레이터 훈련효과를 향상시키는데 유리하며 회사 파일럿의 훈련 및 생산계획의 조절을 간편하게 하여 파일럿 훈련효과 향상에 더욱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10월 23일, 국가민항국은 청도에서 북경 올림픽 및 장애인 올림픽 항공운수보장 총결표창대회를 소집하였고 또한, 산동항공 주식유한회사 청도분사에 “북경올림픽 및 장애인 올림픽 항공운수보장 선진집체” 칭호를 수여하였고 배차원 장레이에게 “북경올림픽 및 장애인 올림픽 항공운수보장 선진개인” 칭호를 수여했다. 올림픽기간동안 산동항공은 올림픽 및 장애인 올림픽의 항공운수 보장사업을 시종일관 중점사업으로 여겨 일체 올림픽항공운수 보장임무를 원만하게 완수했다. 올림픽 및 장애인 올림픽경기 진행기간동안 산동항공의 전체 간부와 직원들 모두 마음을 합쳐 전력으로 올림픽 관련 정기편의 효율적이고 원활한 운행을 보장하였으며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 세계 각국 선수 및 민항국의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올림픽과 장애인 올림픽을 위해 크게 공헌했다.
10월 29일, 민항국에서는 산동항공 <운행규범>을 체결하고 산동항공이 제남, 연대, 북경, 하문 등 10개 공항으로 위험품 항공운수를 운행하는데 동의했다. 이로써 위험품 항공운수 추가심사결정사업은 원만하게 해결되었다. 향후 산동항공에서는 회사의 업무수요에 따라 새로운 공항 운행신청을 추가하게 된다.
12월 26일, 산동항공 주식유한회사의 “호객산동”호 보잉 737-800형 칼라드로잉 항공기가 15시 정각에 청도 류정국제공항에서 출항하여 17시 04분에 대북 도원공항에 도착했다. 또한, 최초의 대북-청도 직행 정기편인 “호객산동”호는 18시 41분에 대북에서 출항하여 20시 45분에 청도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로써 산동항공의 청도—대북 정규 전세기 항로가 원만한 성공을 거두었다. 국무원 대만사무실, 해관총서, 국가 관광국, 공안부 출입국 관리국, 민항국, 산동성정부, 민항 화동관리국 및 청도시 관련 단위의 대표자들이 청도 류정국제공항 국제출발 홀에서 진행된 “청도-대북 직항 전세기 첫 출항의식”에 참석했다. 출항식에 참석한 영도 및 귀빈들은 공동으로 첫 출항을 위해 테이프 절단식을 거행하고 대북으로 첫 출항하는 산동항공 승무원 및 관광객들을 환송했다. 20시 45분, 관련 업체 대표자들은 청도 국제공항에서 최초의 대북-청도 직항 전세기를 이용해 청도에 도착한 대만관광객들을 위하여 성대한 환영식을 가졌다.
12월 31일, 펑깡 산동항공그룹 이사장 겸 총재인 장싱푸 당위서기와 쩡궈챵 부총재 및 쑹위샤 등 회사 대표자들은 관련 부문 대표들과 함께 제남공항에서 당일 착륙 승무원 그룹을 위한 환영식을 가지고 산동항공의 2008년 무사고 해의 실현을 공동으로 경축했다.